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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loser - Travis
헐~
20100811
박지성
지마켓에서 산 원단으로 만든 카드케이스.

원래는 카드를 각각 3개정도 꽂을 수 있게 칸을 나누려고 했는데
잘못 생각하고 바느질을 시작해서;; 어쨌든 이것도 나름대로 맘에 든다.
손바느질이 좀 삐뚤삐뚤하지만ㅋㅋ
카드를 넣어도 좀 헐거워서 위에 여닫을수 있게 단추를 달려고 했는데
고리를 만들다보니 생각보다 이쁘게 안나올거 같아서 포기하고..
단추는 이쁘니까 장식용으로 아래에 달았다.


원래는 카드를 각각 3개정도 꽂을 수 있게 칸을 나누려고 했는데
잘못 생각하고 바느질을 시작해서;; 어쨌든 이것도 나름대로 맘에 든다.
손바느질이 좀 삐뚤삐뚤하지만ㅋㅋ
카드를 넣어도 좀 헐거워서 위에 여닫을수 있게 단추를 달려고 했는데
고리를 만들다보니 생각보다 이쁘게 안나올거 같아서 포기하고..
단추는 이쁘니까 장식용으로 아래에 달았다.

하트모양 미니미니쿠션은 연습용으로 만든건데.. 처음에 만든건 삐뚤어진데다 솜도 덜 넣어서 실패;
위에 사진에 있는건 두번째 만든 것. 그런대로 만족ㅋㅋ
지금은 스피커 위 곰팅이 인형 품에 안겨있다.
아직 재료가 좀 많이 남았는데 또 뭘 만들어볼까-.-a


